jinongi (15.10.2017 14:41)
둘째 아들과 양화진에 가서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외국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옴
Sanggyeong Kim (08.10.2017 08:27)
천주교 절두산 성지와 함께 둘러볼수있는 곳.
일제강점기 대한매일신보룰 설립한 영국사람 베델의 묘소거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신문발행을 통하여 일본의 침력야욕을 거침없이 폭로하였던 베델.
외국인 신분이였음을 충분히 촬영하면서 한글판과 영무난 신문을 발행.
Yun-Mi Yi (17.05.2017 04:41)
도심 속에서도 조용한 편이고 사람 말소리보다도 우선 여러 새소리가 들려서 좋아요. 주변 환경도 좋고 기독교인 외국인 가정에게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잠시 기도하고 휴식을 얻기에 좋은 곳같아요.
Juno Yoon (07.08.2016 03:45)
100년 전 한국에 오신 외국인 선교사들이 잠드신 곳입니다. 비석에 새겨진 글귀 하나하나 읽어 내려가다 보면 눈시울이 뜨거워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분들처럼 잘 살아야겠다 다짐하게 되지요. 지혜로운 사람의 마음은 잔칫집에 있지 않고 초상집에 있다는 옛말이 틀리지 않습니다.
Emil Bredahl (13.05.2016 02:52)
I simply love the place as I walk around and relax there from the big city life
It's amazing little 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