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길 (02.09.2017 05:04)
고기맛있고 사장님 마술쇼가 인상적인장소 또 가고싶은 정겨운곳
조용한 (20.05.2017 12:31)
주인아저씨 완전 멋짐
하얀신기루 (12.02.2017 06:26)
육질이 정말 끝내주는 소금구이와 껍데기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옛날 대포집이기 때문에 대포집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은 지저분하다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80년대 서민들이 흔하게 즐기던 분위기 입니다. 아래 어느 분이 기사를 상대로 영업을 한다고 하시는데, 기사 식당 아닙니다. 대부분의 손님들이 누군가의 소개로 찾게된 집이고, 한 번 맛보면 반드시 친우들과 함께 다시 찾고 싶은 곳이 된답니다.
jung pyo Hong (13.11.2016 18:07)
너무 지저분하고 기사를 상대로 영업을 하다가 보니까 너무 지저분하고 위생이 의심스러움